◆ 나이별 성장 속도
표준성장그래프
1차 급속성장기 : 출생 후 만 2세까지
1차 완만성장기 : 만 2세 이후부터 사춘기 직전까지
2차 급속성장기 : 사춘기 시작 후 약 2년간
2차 완만성장기 : 사춘기 2년 이후로부터 2~3년 이내(성장 정도가 극히 미비함)

>이런 습관은 척추가 삐뚤어져요!
- 무거운 가방을 한쪽으로만 메는 습관
- 엎드리거나 한쪽으로만 누워서 자는 습관
- 공부할 대 한팔을 책상 위에 두고 그 팔에만 몸을 기대는 습관
- 앉을때 옆으로 많이 기대 않는 습관
- 등이나 허리를 굽히고 앉는 습관
◆ 사춘기와 성장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은 상당히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데 사춘기가 시작된 후 만 2년까지는 급속성장을 하고 이후에는 성장속도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조기 사춘기는 결국 최종 신장을 적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사춘기의 발현순서를 남자는 음모->변성->다리의 털->첫 사정->겨드랑이 털 순이고, 여자는 유방->초경->음모->겨드랑이 털순입니다. 사춘기가 나타나는 시기에는 개인차가 상당히 많은데, 최근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 있어서도 영양공급이 충분하고 신체 상태가 좋아짐과 동시에 환경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사춘기 또한 빨라져 성조숙증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비만과 성장
“살이 키로 간다”는 옜말이 있습니다만 이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이 급속 성장기에는 밥도 많이 먹고 먹어도 배가 고픈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영양이 살로만 가고 키로 가지 않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 문제인데, 특히나 비만기간이 길어지면 과다된 지방세포가 성호르몬을 자극하여 조기 사춘기를 유도하므로 성장판이 일찍 닫혀버리게 됩니다.
영양이 키로 가고 살로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순환기능의 발달과 동시에 뼈와 골수의 기능을 담당하는 신장기능 또한 왕성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운동을 많이 해서 그 영양이 뼈와 골수에서 주로 소모되도록 해주어야 살이 키로 가게 되는 것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 유전적 예상 키
남녀가 평균 13cm 차이가 나므로 아래와 같이 계산합니다.
남자의 키 : (아버지의 키 + 어머니의 키 + 13)/2cm
여자의 키 : (아버지의 키 + 어머니의 키 – 13)/2cm
◆ 성장치료대상
① 저성장증 혹은 저성장이 의심되늰 경우
② 성장을 방해하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③ 해독요법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경우
④ 사춘기가 지나치게 빨리온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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